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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Appetite(56)

  • [요리] 주말의 브런치.

    2014.02.24
  • [합정] ACOUSTIC CAFE

    2014.02.18
  • [방이동] 방이샤브샤브칼국수

    2014.02.09
  • '풍기 에 뽈로 크레마'라고 할까?

    2014.02.03
  • [마포] 장가네 곱창 - 크림같은 곱을 맛볼 수 있는 곳

    2014.02.02
  • [상수] 하카다분코의 인라멘, 청라멘

    2014.01.29
[요리] 주말의 브런치.

주말에 자주 먹는 브런치 모음 1. 볶은 새우와 채소에 계란후라이를 곁들인 짜장라면 양파, 감자, 양배추, 새우 등을 짜장 소스에 함께 볶아서 계란후라이 얹어 먹으면 굿. 2. 볶은 김치와 채소에 계란후라이를 곁들인 김치볶음밥 김치랑 다진 채소랑 밥 대강 볶아서 계란후라이 얹어 먹으면 굿. 건강 생각한 흑미밥. 계란 덕분에 짜장라면이나 김치볶음밥이나 비슷해 보임. 3. 김치전을 곁들인 수제 감자수제비 ㅋ(재미없네 ㅡㅡ) 밀가루 반죽해서 대강 만든 수제 수제비에 잘게 썬 김치+부침가루+물 대강 섞어서 노릇노릇 구운 김치전 곁들여 먹으면 굿. 부침개는 기름이 많아야 맛있지. 김치전과 수제비 조합이 잘 맞다. 요즘 자주 먹는 중. 참, 수제비는 꼭 '비법소스'와 같이 먹어야 함. 4. '풍기 에 뽈로 크레마'..

2014. 2. 24. 00:43
[합정] ACOUSTIC CAFE

오랜만에 술 약속이 없던 어느 날. 합정역 근처 어쿠스틱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다. 민트색 벽에 아기자기한 모습의 카페라 길을 걷다 보면 눈에 쉽게 띈다. 안에서 봐도 딱 카페 분위기. 벽에 걸린 입체 그림에 눈길이 간다. 노란 택시가 울퉁불퉁 튀어나와서 만져보고 싶은 느낌. 창으로 요리하는 모습이 보이는 세미(?)오픈키친. 창 옆으로 추천메뉴 '빠네'와 '리치치즈 파스타'의 사진이 보인다. 오른쪽은 어쿠스틱 카페의 메뉴 전체. 특히 브라우니가 유명하단다. 여러 가지 음료와 디저트 외에도 파스타, 리조또, 피자 등 꽤 다양한 종류의 식사 메뉴를 판매한다. 메뉴판도 한 번 찍어보고. 식사를 주문하니 독특한 식전 빵을 준다. 피자도우 반죽으로 만든 것 같은 공갈빵. 꿀을 살짝 찍어 먹으니 쫀득하니 입맛이 산다..

2014. 2. 18. 23:54
[방이동] 방이샤브샤브칼국수

지하철 5호선 방이역 3번 출구에서 골목길 따라 5분만 올라가면 왼쪽편에 '방이샤브샤브칼국수'가 보인다.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딱 적당한 맛의 버섯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얼마 전 오랜만에 찾아간 방이샤브샤브칼국수.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맛. 이사 후 거리가 멀어져서 자주 찾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그대로다. 방이샤브샤브는 고기보다는 버섯과 미나리 등 채소가 중심인 버섯칼국수라서 취향에 따라 고기를 주문하지 않거나 두 사람에 하나 정도만 주문해도 된다. 이유는 바로 버섯과 채소가 계속 리필되기 때문!! 돈내고 버섯 추가 그런것 없다ㅋ 해서 배부를 때까지 버섯, 채소를 양껏 리필해서 먹는다. 왼쪽의 고기가 1인분 분량이다. 얼큰한 국물에 살짝 익힌 고기를 버섯, 미나리와 함께 열..

2014. 2. 9. 15:03
'풍기 에 뽈로 크레마'라고 할까?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던 휴일 점심. 나: 나 오늘 점심 뭐 먹을까? 너: 파스타나 먹어 나: ㅇㅇ 냉장고를 뒤져보니 새송이 버섯 하나, 냉동 닭가슴살이 있다. 우유는 음... 유통기한이 열흘 쯤 지났네 ㅎㅎ 두유로 대체하고 대강대강 준비. ▷ 재료 : 파스타 아무거나, 닭가슴살 조금, 새송이버섯1개, 마늘, 양파 반개, 두유1팩, 고다치즈1개(슬라이스). 피자치즈 한줌, 갈릭파우더, 파슬리, 소금, 페페로치노 ▷ 조리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면을 삶는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양파와 버섯, 닭가슴살을 적당히 잘라 볶는다. 2의 팬에 삶은 면과 면 삶은 물 조금을 넣고 두유와 치즈를 넣는다. 소금과 페페로치노로 간을 하고 마무리로 갈릭파우더, 파슬리를 뿌린다. 짠! 완성. 흡입. 설거지. 적당히 ..

2014. 2. 3. 00:24
[마포] 장가네 곱창 - 크림같은 곱을 맛볼 수 있는 곳

곱창에 빠진 이후로 서울에 맛있다는 곱창집을 참 많이 돌아다녔다. 뭐든 그렇겠지만, 하나가 괜찮으면 다른 하나가 별로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하고 정착하게 된 마포 장가네 곱창! 일단 부드러운 곱창을 좋아한다면 맛에는 후회하지 않을만한 곳이다. 대신 주인아저씨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곳!! 장가네 곱창의 메뉴는 이렇다. 일단 곱창 2인분 주문. 기본으로 간, 천엽과 부추 등 간단한 찬이 나온다. 내가 좋아하는 고추 간장(?)도 듬뿍 나오고 ㅎㅎ 곱창을 시키면 기본으로 곱창, 대창, 염통, 벌집위과 감자, 대파가 세팅된다. 이름은 곱창이지만, 다른 집 모둠 같은 느낌이랄까? 장가네는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다. 일단 곱이 가득해서 넘칠듯하면서도 부드러운 곱창, 기름기를 모두 제거해 담백하고 고소한..

2014. 2. 2. 15:17
[상수] 하카다분코의 인라멘, 청라멘

한동안 이상하게 일본라멘이 땡겨서 집 근처 한성문고(하카다분코 2호점?)를 가려다가 가끔 간이 세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하카다분코로 갔다. 멀고도 가까운 하카다분코 ㅠㅠ. 역시 오른쪽 표지판 앞에서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래도 오늘은 금방 자리가 나는구나!! 하카다분코의 오픈키친?!ㅋㅋ 메뉴와 가격은 가게 곳곳에 붙어있다. 원산지 표기도 잘 되어 있고. 일본산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챠슈의 재료는 칠레산이구나!! 아쉽네. 참, 하카다분코의 메뉴는 두 가지다. '인라멘'(8천원)은 진한 돈코츠라멘. 진하고 약간은 느끼할 수 있는 맛. '청라멘'(8천원)은 '인라멘'을 너무 진하게 느끼는 입맛을 위한, 돈코츠와 닭야채 육수를 섞어 사용한 라멘. '인라멘'보다 깔끔한 ..

2014. 1. 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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