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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Culture(42)

  •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2008.10.08
  • 심야영화 3편

    2008.10.06
  • Al Green - How Can You Mend A Broken Heart

    2008.09.29
  • Michael Bublé - Come Fly With Me

    2008.09.18
  • The Dark Knight, 2008

    2008.08.07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07.18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예전에 누군가의 추천으로 인해 처음 듣게 된 Luther Vandross의 음악이다. 내가 그를 알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좋은 곳으로 가버렸지만. 조용한 밤에 정말 잘 어울리는 목소리다.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아련한 추억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약간은 그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어렴풋한 느낌.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Back when I was a child Before life removed all the innocence My father would lift me high And dance with my mother and me and then Spin me around till I fell asleep Then up the stairs..

2008. 10. 8. 01:31
심야영화 3편

5년만이었나? 멋진 하루, 모던 보이, 고고70 세 편을 밤새 연달아 봤다. 밤에 딱히 할 일도 없고 가격도 싸고. 멋진 하루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다. 약간은 어정쩡 하고 약간 씁쓸한 것이. 착한 남자. 낭만의 화신? 사랑 때문에 모든 걸 버리고 독립군이 된다. 모던 보이가? 김혜수 목소리가 인상깊었다. 내가 모르던 70년의 밤. 데블스의 공연을 보니 왠지 열기가 느껴지는듯 하다. 신민아를 좋아하게 됐다. 3편 모두 나쁘지 않았다.

2008. 10. 6. 08:19
Al Green - How Can You Mend A Broken Heart

Ally McBeal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된 Al Green이다. How Can You Mend A Broken Heart 는 Al Green 을 들은 후로는 다른 사람의 것을 들을 때 마다 서로 비교하게 된다. 많은 노래 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곡이다. 요즘 같은 싸늘한 가을 밤에 잘 어울리는 곡. Al Green - How can you mend a broken heart I can think of younger days when living for my life Was everything a man could want to do I could never see tomorrow, but I was never told about the sorrow And how can you mend a broken ..

2008. 9. 29. 07:55
Michael Bublé - Come Fly With Me

문득 영어 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무얼 공부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영어 라디오나 들어야지' 하고 DMB 로 영상없이 오디오만 나오는 아리랑TV아리랑 라디오를 들었다. 추석 바로 다음날이라 그런지 추석에 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음식 이야기가 많았다. 그렇게 별 생각없이 듣고 있는데 Michael Bublé 의 Come Fly With Me 가 흘러나왔다. '첨 들어보는 이름인데 목소리가 좋네.' Michael Bublé 이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캐나다 가수군. 마이클 부블레. 생각보다 젊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데뷔 앨범을 들어봤더니 리메이크 곡들이 많았다. 대부분 괜찮네. 좋아하는 노래들도 많고. 2008 전통 팝 보컬부분 그래미 상을 받았다. Michael Bublé - C..

2008. 9. 18. 07:39
The Dark Knight, 2008

브루스 웨인은 고담시를 지키기 위해 재벌과 영웅 두 가지 삶을 살아간다. 그를 돕는 고든 반장.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하비 덴트. 그리고 조커. 선과 악, 그리고 선/악을 모두 가진 이들이 나와 서로의 가치관을 갖고 싸운다. 선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배트맨, 그를 영웅이라 부른다. 모든 것을 파괴하는 조커는 악당이다. 그럼 두 얼굴의 하비는? 한 면이 타버린 동전을 던지는 그는 더 이상 이전의 영웅이 아니다. 마치 하이드와 같다. 그리고 그는 다른 모든 사람들이다. 모두들 슬픈 표정이다. 저마다의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슬픈 이들. 악인과 선인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과연 조커는 악인일까? 또 배트맨은 선인일까? 너와 난 똑같이 'freak' 일 뿐이야라고 하는 조커의 말이 문득 생각난다.

2008. 8. 7. 07:43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어린 시절 서부극을 좋아했다. 그 당시는 서부극보단 홍콩영화가 더 인기 있었던 시절이었지만, TV에서 무법자 시리즈가 하는 때면 항상 TV 앞에 앉아 있던 나다. 난 영화에 대해서 잘 모르고 서부 영화는 더욱이 잘 모른다. 세르지오 레오네(Sergio Leone)가 어떤 작품들을 만들었는지도 난 잘 모른다. 하지만, 영화를 본 이후의 그 후련함은 잘 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제목이 문득 서부극을 연상시킨다. 저런 '놈'들이 나오는 영화야 수없이 많겠지만, 서부극을 좋아하는 사람 중 저 제목을 보고 '석양에 돌아오다(Il Buono, Il Brutto, Il Cattivo)'를 떠올리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물론 '못생긴 놈(Il Cattivo)' 가 '이상한 놈'으로 바뀌긴..

2008. 7. 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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