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lance 1.0 - Windows XP의 작업 표시줄을 Windows 7처럼!!

2009. 11. 9. 21:40IT/Useful Apps

Windows 7은 Superbar라고 하는 작업 표시줄을 사용한다. Superbar는 실행 중인 항목을 아이콘만 표시하고, 자주 사용하는 항목은 고정(Pin)해서 바로 가기처럼 사용할 수 있다. ViGlance는 Windows XP의 작업 표시줄을 Superbar처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이름은 표시되지 않고 아이콘만 표시되기 때문에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해도 작업 표시줄이 복잡해지지 않는다. 또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을 끌어 놓기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순서를 바꿀 수 있다.

ㆍ제작자: lee-soft
ㆍ사용권:전체 무료
ㆍ버전:1.0
ㆍ설치 크기:1 MB 이하
ㆍ한글 지원:지원하지 않음
ㆍ구동 환경: Windows XP
ㆍ특징:Windows XP 작업 표시줄을 Windows 7처럼 바꿈. Jumplist 지원.
ㆍ내려받기: ViGlance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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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lance를 실행하면 시작 버튼과 작업 표시줄 항목이 왼쪽 그림처럼 바뀐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 아이콘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해당 프로그램을 미리 보기 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의 프로그램 아이콘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오른쪽 그림과 같은 문맥 메뉴가 나타난다. [Minimize]와 [Restore]로 프로그램 창을 최소화하거나 복구할 수 있다. [Pin]은 해당 프로그램의 바로 가기를 작업 표시줄에 항상 표시되도록 고정하는 기능이다. XP의 빠른 실행처럼 사용할 수 있다. [Close All Windows]는 같은 프로그램이 여러 개 실행되어 있을 때 선택한 그룹의 모든 창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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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lance 트레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Options]를 선택하면 프로그램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각 항목의 내용은 위 그림에 설명된 것과 같다. 두 번째의 [Enable Window Thumbnail]을 선택하지 않으면 미리 보기가 오른쪽 그림처럼 글자로만 표시된다.

ViGlance는 또 Taskbar Shuffle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할 수 있었던 작업 표시줄 순서 바꾸기 기능도 제공한다. '고정' 기능 때문에 Portable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긴 어렵지만,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서 언제나 간편하게 Superbar를 사용할 수 있다.